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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체양묘장현대화에서 또 한걸음 전진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를 실현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올해 대성구역에서 모체양묘장현대화에 큰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었다.특히 나무모온실과 야외재배장에 설치된 각종 조절장치운영의 자동화를 전국의 본보기가 될수 있게 완성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방양묘장들에서 나무모를 원만히 생산보장하기 위한 여러가지 물질기술적조건들을 튼튼히 갖추도록 하여야 합니다.》

최근년간 구역에서는 나무모생산의 중요성으로부터 모체양묘장현대화를 위한 여러가지 사업을 전개하여 좋은 결실을 보았다.지난해에는 마음먹고 달라붙어 야외적응구와 나무모온실도 번듯하게 일떠세웠다.

이런 속에 양묘장현대화문제가 다시금 물망에 올랐다.여기서 기본은 야외재배장개건이였다.

론의가 많았다.이제는 그쯤하지 않겠는가, 자금이 어지간히 들겠는데 형편을 봐가며 하지 않겠는가고 하면서 머리를 기웃거리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만큼 일감은 아름찼고 해결해야 할 자재와 설비, 장치들도 적지 않았던것이다.한마디로 나무모온실건설에 못지 않게 품이 드는 사업이였다.

하지만 구역에서는 대담하게 달라붙었다.

이왕 할바에는 전국적인 본보기가 될수 있게 개건하자는것이 당시 이 사업을 조직전개한 구역일군들의 결심이였다.그 과정이 헐치는 않았다.그러나 투자를 아끼지 말고 나무모생산기지를 꾸리는데 필요한 조건을 원만히 보장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일군들은 기어이 끝장을 볼 각오밑에 발이 닳도록 뛰여다녔다.

새로 설치할 각종 설비와 조절장치들을 높은 수준에서 자동조종하기 위해 산림연구원 산림과학정보연구소와의 련계를 강화해나갔고 자재를 마련하는데도 어깨를 들이밀었다.공사가 한창 진행될 때에는 수시로 현장에 나가 실태를 알아보고 제기될수 있는 문제들은 포착하는 즉시 해당한 대책을 세워주었다.

일군들이 앞채를 메고 헌신한것만큼 개건공사가 추진되였고 끝끝내 결실을 볼수 있었다.이 나날 산림경영소일군들과 종업원들도 나무모생산을 다그치면서 맡겨진 공사과제수행을 위해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바치였다.

이렇게 되여 구역모체양묘장에는 높은 수준에서 완성된 원격조종에 의한 통합생산체계가 도입되였다.결과 모체양묘장의 각이한 장소에서 임의의 순간에 나무모생육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해줄수 있게 되였다.뿐만아니라 야외재배장에는 물보장대책이 더욱 완벽하게 세워지고 종전의 콩크리트기둥들이 쇠기둥으로 교체되는 등 면모가 일신되였다.결국 나무모증산을 위한 또 하나의 든든한 도약대가 마련되였다.

이상의 사실은 무엇을 시사해주는가.

모체양묘장의 현대화수준은 산림복구사업을 대하는 해당 지역 책임일군들의 관점과 립장을 보여준다는것이다.

뜻깊은 올해에 나무모생산의 물질기술적토대강화에서 전진의 큰걸음을 내짚은 대성구역의 현실이 그것을 립증해주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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